김영훈 노동장관, 경제단체 만나 "친노동이 반기업이란 낡은 패러다임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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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 경제단체장들을 잇따라 만나 "친노동은 반기업이라는 낡은 패러다임에서 새롭게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또 김기훈 중소기업중앙회 회장과의 면담에서 "친노동이 친기업이고, 친기업이 친노동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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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 경제단체장들을 잇따라 만나 "친노동은 반기업이라는 낡은 패러다임에서 새롭게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오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의 간담회에서 손 회장이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조법 2·3조 개정안과 근로시간 단축, 정년 연장 등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자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후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나 "AI 기술변화에 따른 노동환경 변화가 불가피하므로 생산성을 고려한 유연성 확보도 필요하다"는 최 회장의 말에 "인공지능 기술혁신에 따른 노동시장의 변화가 미래세대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사정이 함께 고민해 나가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김기훈 중소기업중앙회 회장과의 면담에서 "친노동이 친기업이고, 친기업이 친노동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백승우 기자(10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9178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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