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트위터 관리에 행정력 낭비? 논란된 '실버마크' 추진 경위 캔다

박현주 기자 2025. 7. 2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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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TBC 보도화면 캡처 〉
김건희 여사의 트위터 계정에 붙었던 '실버 마크'. 정부 공식 계정이나 기관장, 국제기구 관계자들만 받을 수 있는 인증이었습니다.

2년 전, 이걸 달기 위해 외교부와 국가안보실까지 동원됐다는 이야기가 나왔었죠. '도용을 우려해서 내린 조치'라는 게 당시 외교부 장관의 해명. 하지만 법적 지위도 없는 영부인을 위해 나섰다면 사적인 일에 국가 행정력이 동원된 셈입니다.

결국 특검이 직권남용 등의 문제가 없었는지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6시 30분 뉴스룸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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