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X몽블랑, 밀라노에서 만난 ‘여정’…‘절제의 미학’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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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이 몽블랑과 함께한 첫 디지털 커버 화보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존재감을 드러냈다.
몽블랑은 2025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아시아 앰버서더 서강준과 함께한 패션 매거진
이번 화보에는 몽블랑 2025 FW 시즌의 핵심 레더 컬렉션, 타임피스, 필기구 등이 함께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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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서강준이 몽블랑과 함께한 첫 디지털 커버 화보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존재감을 드러냈다.
몽블랑은 2025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아시아 앰버서더 서강준과 함께한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의 디지털 커버 화보를 24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지난 6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글로벌 캠페인 론칭 이벤트 기간 중 촬영하며 의미를 더했다.

‘여정(Journey)’이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강준은 도시적인 무드와 함께 내면의 깊이를 담은 눈빛으로 몽블랑의 캠페인 메시지 ‘Let’s Write’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했다.
이번 화보에는 몽블랑 2025 FW 시즌의 핵심 레더 컬렉션, 타임피스, 필기구 등이 함께 등장한다.
특히 필기문화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라이팅 트래블러(Writing Traveller)’ 라인은 서강준의 절제된 스타일과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눈길을 끌었다.
카키·블랙·누아젯 컬러로 구성된 그레인 레더 컬렉션은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를 갖춰, 일상부터 비즈니스·여행까지 아우르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또한 몽블랑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제로 옥시전’ 기술이 적용된 아이스드 씨 워치, 클래식한 품격을 담은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워치 등도 함께 공개돼 컬렉션의 무게감을 더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영상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몽블랑은 화려함보다 진정성이 뚜렷한 브랜드”라며, “저도 그런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내면부터 차곡차곡 쌓아 올린 단단한 사람”이라는 철학을 밝혔다.
이어 “지금은 그저 모든 게 새롭고 설레는 상태입니다. 몽블랑의 스토리텔링을 들은 후 ‘여정’이라는 테마가 더 깊이 다가왔다”고 덧붙였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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