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휴가철 혼잡 대비 특별교통대책 시행

윤재원 2025. 7. 24. 18: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공항장 성승면)은 하계 휴가철(7월 25일~8월 10일)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주공항은 이용객 증가에 따른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반을 구성하고, 여객청사와 항행안전시설에 대한 사전 특별점검에 나섰다.

성승면 청주공항장은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로 공항 혼잡이 예상된다"며 "항공기 출발 2~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 여유 있게 탑승 수속을 마칠 것"을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공항장 성승면)은 하계 휴가철(7월 25일~8월 10일)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간 항공기 1589편이 운항해, 약 26만명의 여객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성승면(왼쪽) 청주공항장이 24일 여객청사와 항행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장]

청주공항은 이용객 증가에 따른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반을 구성하고, 여객청사와 항행안전시설에 대한 사전 특별점검에 나섰다.

주차장·구내도로·탑승수속 등 혼잡 예상 구역에 인력을 추가 배치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성승면 청주공항장은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로 공항 혼잡이 예상된다”며 “항공기 출발 2~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 여유 있게 탑승 수속을 마칠 것”을 당부했다.

/청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