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후 6시 기준 서울권역 오존주의보 해제

한지명 기자 2025. 7. 2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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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4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전역에 발령했던 오존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오존 주의보는 25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오존 농도가 시간당 평균 0.12ppm 미만을 충족했을 때 해제한다.

앞서 연구원은 이날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은 대기 중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의 자외선과 반응해 생성되는 대표적인 2차 오염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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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계단에서 시민들이 파란 하늘을 보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4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전역에 발령했던 오존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오존 주의보는 25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오존 농도가 시간당 평균 0.12ppm 미만을 충족했을 때 해제한다.

앞서 연구원은 이날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은 대기 중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의 자외선과 반응해 생성되는 대표적인 2차 오염물질이다. 고농도 오존에 노출되면 눈과 호흡기에 자극을 줘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호흡장애를 유발하기도 한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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