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기업 체감 경기 반등…전월比 6.5p 상승

충북CBS 최범규 기자 2025. 7. 2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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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기업심리지수가 한 달 만에 반등했다.

24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7월 충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2.0으로, 지난달보다 6.5p 상승했다.

비제조업 CBSI는 자금사정, 채산성, 매출 하락 등의 요인으로 3.7p 하락한 95.2를 기록했다.

다음달 전망은 0.2p 하락한 94.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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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충북본부 제공


충북지역 기업심리지수가 한 달 만에 반등했다.

24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7월 충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92.0으로, 지난달보다 6.5p 상승했다.

다음달 전망지수 역시 전달과 비교해 2.3p 오른 88.8로 예측됐다.

비제조업 CBSI는 자금사정, 채산성, 매출 하락 등의 요인으로 3.7p 하락한 95.2를 기록했다.

다음달 전망은 0.2p 하락한 94.5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16일 도내 456개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 업체는 413개(제조업 215개, 비제조업 198개)로, 응답률 90.6%다.

CBSI는 장기평균치(2003~2024년)를 기준값 100으로 해 이보다 크면 낙관적, 작으면 비관적임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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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최범규 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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