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오늘(24일) 전국투어 서울 공연 티켓 오픈

김현덕 2025. 7. 2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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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코요태 전국투어 서울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24일 오후 8시부터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 서울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대구에 이어 서울 공연까지 티켓이 오픈된 '코요태스티벌'은 코요태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인 콘서트 브랜드다.

한편, '2025 코요태스티벌'은 9월 7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울산, 부산, 창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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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사진|제이지스타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대망의 코요태 전국투어 서울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24일 오후 8시부터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 서울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이번 서울 공연은 오는 9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대구에 이어 서울 공연까지 티켓이 오픈된 ‘코요태스티벌’은 코요태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인 콘서트 브랜드다. 코요태는 지난 2023년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이라는 제목으로 팬들에게 처음 선보였다.

당시 코요태는 팬들을 향한 ‘순정’과 오랜 시간 함께해준 팬들과의 ‘만남’을 감동적으로 그리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2025년, 이번에는 ‘흥’이라는 주제로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다. 코요태는 이번 전국투어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흥신흥왕’의 존재감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코요태는 8월 6일 발매될 신곡 ‘콜미’는 물론, 코요태가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으로 남을 수 있게 해준 수많은 명곡 메들리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2023년 ‘코요태스티벌’보다 더 큰 규모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코요태는 현재 컴백과 전국투어 준비에 한창이다. 코요태가 ‘2025 코요태스티벌’을 통해 과연 어떤 무대, 연출, 코너 등으로 ‘리빙 레전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지 기대가 뜨겁다.

한편, ‘2025 코요태스티벌’은 9월 7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울산, 부산, 창원에서 개최된다. 울산, 부산, 창원 티켓은 추후 오픈될 예정이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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