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후 위기 대전환 포럼 개최…“기후 위기 대응 총력”

송명희 2025. 7. 24. 1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수원시와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가 어제(23일)부터 오늘(2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Vision 2035! 기후위기 대전환' 포럼을 열었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원도시 지자체장들은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 의지를 담아 작성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와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가 어제(23일)부터 오늘(2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Vision 2035! 기후위기 대전환’ 포럼을 열었습니다.

포럼은 ‘기후분권을 바탕으로 한 지방정부의 기후 리더십’을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고, 중앙정부와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첫날에는 지방정부의 우수 시책 발표, 오늘 본행사에서는 공동선언, 우수시책 발표 시상, 기조발제, 세션 발표 등이 이어졌습니다.

본행사에는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8기 회장인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전진선 양평군수, 윤병태 나주시장, 정구원 화성시 부시장, 김재용 은평구 부구청장, 환경 전문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재준 시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포럼은 파리협정 10주년의 성과를 나누고, 지방정부가 기후위기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공동 의지를 선언하는 자리”라며 “지방정부는 중앙정부와 보조를 맞춰 에너지전환을 이끌고,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원도시 지자체장들은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 의지를 담아 작성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송명희 기자 (thimbl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