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무쇠소녀단’ 유이·김주현 응원...훈훈한 우정 인증

최승섭 2025. 7. 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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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무쇠소녀단'에서 함께 활약한 김주현·유이와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진서연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갑자기 가는 바람에 인아도 못 보고 ㅠ. 우리 곧 만나. 사랑해 내 사랑들"이라는 글과 함께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방송된 '무쇠소녀단' 시즌1에서는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 이 극한의 스포츠인 철인3종 경기에 도전, 체력과 의지, 우정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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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김주현, 유이(왼쪽부터). 사진 | 진서연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진서연이 ‘무쇠소녀단’에서 함께 활약한 김주현·유이와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진서연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갑자기 가는 바람에 인아도 못 보고 ㅠ. 우리 곧 만나. 사랑해 내 사랑들”이라는 글과 함께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선물 꾸러미, 꽃다발 등이 이들의 친근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유이와 김주현 역시 자신의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오랜만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지난해 방송된 ‘무쇠소녀단’ 시즌1에서는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 이 극한의 스포츠인 철인3종 경기에 도전, 체력과 의지, 우정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

올해 시즌2에는 유이, 박주현, 설인아가 다시 합류했고 진서연은 아쉽게도 손목 부상으로 하차했다. 대신 금새록이 새 멤버로 합류해 복싱 챔피언 도전에 나선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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