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 실탄 수십 발 빼돌린 현직 경찰‥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렸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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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실탄 수십 발을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현직 경찰관이 적발됐습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직 경찰관을 입건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38구경 권총 실탄 등 모두 44발의 실탄을 개인적으로 보관하다 최근 이천시의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무단으로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전 11시쯤 폐기물업체 직원의 신고를 받고 나서 CCTV 영상으로 동선을 추적해 현직 경찰관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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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구경 KM41 권총탄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4/imbc/20250724175215181xvgg.jpg)
권총 실탄 수십 발을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현직 경찰관이 적발됐습니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직 경찰관을 입건했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38구경 권총 실탄 등 모두 44발의 실탄을 개인적으로 보관하다 최근 이천시의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무단으로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전 11시쯤 폐기물업체 직원의 신고를 받고 나서 CCTV 영상으로 동선을 추적해 현직 경찰관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실탄 소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사실관계를 특정한 뒤 해당 경찰관에 대한 감찰 여부도 결정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박솔잎 기자(soliping_@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916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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