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이제훈 이상형 언급에 난감 “이 얘기 아직 나올 줄이야”(용타로)

김명미 2025. 7. 24.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표예진이 이제훈 언급에 당황했다.

이날 표예진은 "이제훈 씨 이상형이 예진 씨라고?"라는 질문에 "이거 정말 옛날 이야기인데 아직 나올 줄이야"라며 난감해했다.

이에 이용진은 "'건축학개론' 이제훈 캐릭터는 저도 이상형이었다"며 "대학교 훈남 오빠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표예진은 "저는 착한 것 좋아한다"며 "나쁜 남자는 그냥 싫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융진 유튜브’ 채널 캡처
‘이융진 유튜브’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표예진이 이제훈 언급에 당황했다.

7월 23일 '이융진 유튜브' 채널에는 '타로 보려고 모범택시 타고 온 표예진의 용타로점 결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표예진은 "이제훈 씨 이상형이 예진 씨라고?"라는 질문에 "이거 정말 옛날 이야기인데 아직 나올 줄이야"라며 난감해했다.

이어 "(이제훈이 아닌) 제가"라며 "영화 '건축학개론' 때 오빠 캐릭터를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건축학개론' 이제훈 캐릭터는 저도 이상형이었다"며 "대학교 훈남 오빠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표예진은 "저는 착한 것 좋아한다"며 "나쁜 남자는 그냥 싫다"고 답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