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하동*의령*함안' 특별재난지역 건의
표중규 2025. 7. 24. 17:45
경남도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과 합천 외에 진주와 하동, 의령과 함안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할 방침입니다.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진주와 하동, 의령, 함안 등 인근시군들도 많은 피해가 확인되고 있는만큼 특별재난지역 추가지정을 건의하고 양천과 덕천강의 국가하천 승격, 덕천강과 호계천의 하천준설 등에 정부차원의 지원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표중규 기자(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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