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이 깜빡했다더니"…차에 물 채운 '어항 자동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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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중국에서 포착된 어항 자동차'입니다. 오!>
자동차 보닛 부분에 물고기가 들어 있습니다.
해당 차량의 차주는 보닛 위에 비닐랩과 필름으로 투명한 코팅을 하고 물을 채워 넣었다고 설명했는데요.
낚시 여행을 나섰다가 물고기 담을 양동이를 깜빡해서 이렇게 차에 어항을 만들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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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중국에서 포착된 어항 자동차'입니다.
자동차 보닛 부분에 물고기가 들어 있습니다.
놀랍게도 다들 살아 있는 상태인데요.
중국 랴오닝성 선양에서 포착된 차량입니다.
해당 차량의 차주는 보닛 위에 비닐랩과 필름으로 투명한 코팅을 하고 물을 채워 넣었다고 설명했는데요.
낚시 여행을 나섰다가 물고기 담을 양동이를 깜빡해서 이렇게 차에 어항을 만들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모습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되자 현지에선 생물을 학대한다는 비판이 쏟아졌는데요.
전문가들은 엔진 바로 위에 저렇게 많은 물이 있으면 심각한 안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불법 개조에 해당하는 일이라며 이 차로 도로를 주행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최근 본 차량 개조 중 가장 충격적" "엔진 열에 멀쩡할 수가 있겠나" "요즘은 차도 개성이라지만 선 넘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timelessxogirl 유튜브 mk__gupp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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