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4차선에서 2차선으로 급차선 변경하다 '쾅' 사고 유발 후 사라졌다?
양현이 작가 2025. 7. 24. 17:42
고속도로로 출근하던 운전자는 합류 구간인 4차로에서 2차로까지 연속으로 차로 변경하던 차량을 피하기 위해 1차로로 급히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 순간, 뒤에서 달려오던 차량과 추돌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사고 직후 사고 유발 차량은 현장을 떠나버린 상황.
과연 이 사고 과실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 현장 영상에서 확인해 봤습니다.
(취재 : 최정민, 구성 : 양현이, 편집 : 고수연, 디자인 : 백지혜,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양현이 작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피해자 울부짖었지만…SNS 박제에 문자테러까지 이어졌다
- 10년간 폭행 시달리다…추석날 아들 살해한 아버지 2심도 징역형
- 3번의 신고도 소용없었다…의정부 '스토킹 피살' 피의자 사망
- "여기서 환영 못 해" 시위에도…트럼프, 골프 라운딩 강행
- 정시 도착은 하늘의 뜻?…상반기 항공편 4대 중 1대 지연
- 담판 나섰던 일 각료 "트럼프, 압박거래 달인…투자액 중 출자는 1∼2%"
- 남북 국회의장, 세계국회의장회의 계기 제네바서 회동 가능성
- 4대 금융 상반기에만 10조 원 수익…역대 최대
- "트럼프, 10월 APEC 전후 방중 가능성…9월은 고려 안해"
- "미일, 동아시아 유사시 대비 미 핵무기 사용 도상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