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스가 손준호 비방…K리그2 부천 '제재금 300만원'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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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4일 제7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K리그2 부천FC1995에 대한 제재금 300만 원의 징계를 결정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 대 충남아산FC 경기 종료 후, 부천 서포터즈가 충남아산 손준호를 비방하는 걸개를 게시하고 구호를 외친 사안에 대한 것이다.
K리그 상벌규정에는 선수를 비방할 경우, 안전 가이드라인 등을 위반할 경우 해당 구단에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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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 손준호와 부천FC1995의 박현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4/newsis/20250724174055603ybom.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4일 제7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K리그2 부천FC1995에 대한 제재금 300만 원의 징계를 결정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 대 충남아산FC 경기 종료 후, 부천 서포터즈가 충남아산 손준호를 비방하는 걸개를 게시하고 구호를 외친 사안에 대한 것이다.
K리그 상벌규정에는 선수를 비방할 경우, 안전 가이드라인 등을 위반할 경우 해당 구단에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돼있다.
한편 K리그 안전 가이드라인은 구체적으로 상대 팀을 비방하기 위한 공격적인 표현물 등을 반입 금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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