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정윤호, 양세종과 주먹다짐→의식 불명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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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촌뜨기들' 정윤호(유노윤호)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파인)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정윤호는 '파인'에서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행동파 '벌구' 역으로 분해 1970년대의 시대적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정윤호는 누아르와 코믹을 넘나들며 유려한 감정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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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구 역 열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파인: 촌뜨기들’ 정윤호(유노윤호)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윤호는 ‘파인’에서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행동파 ‘벌구’ 역으로 분해 1970년대의 시대적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 23일 공개된 4, 5회에서는 극적인 타협으로 벌구가 속한 김교수(김의성 분) 일행과 희동(양세종 분)이 속한 관석(류승룡 분)의 일행이 함께 바다에 가기로 결정했다. 첫 출항에서 전문가인 석배(임형준 분)가 그릇을 건져 올리자 벌구와 희동은 서로 얼싸안는 웃음을 안겼다.

이후 바다에 들어갈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 되자 벌구는 첫 타자로 입수했다. 그러나 당차게 들어간 벌구가 머구리 고장으로 인해 의식 불명의 상태로 건져 올려진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처럼 정윤호는 누아르와 코믹을 넘나들며 유려한 감정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파인’은 오는 30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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