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것이 기적"…한밤중 '차량 돌진'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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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황당한 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조사에 나선 경찰은 사고 차량이 도난 차량이었다면서 용의자 1명을 체포하고 남은 1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꾼들은 "사고 수습 안 하고 튄 이유가 있었네" "도난 차로 폭주라니, 영화 찍나" "밤이라 사람이 없었던 게 천만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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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오늘(24일)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미국에서 황당한 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밤중 교회로 차가 돌진한 건데요.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한밤중 교회로 차량 돌진'입니다.
깜깜한 밤, 자동차 한 대가 교회 주차장을 향해 무서운 속도로 달려옵니다.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불꽃이 다 튈 정도였는데요.
주차장을 질주한 자동차는 이내 교회 건물 안까지 들어온 뒤 간신히 멈춰 섭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요.
충돌 이후 차에서 두 사람이 내려 도망치는 모습이 주차장 CCTV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조사에 나선 경찰은 사고 차량이 도난 차량이었다면서 용의자 1명을 체포하고 남은 1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누리꾼들은 "사고 수습 안 하고 튄 이유가 있었네" "도난 차로 폭주라니, 영화 찍나" "밤이라 사람이 없었던 게 천만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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