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BNK, 바론 한 방으로 전세 역전 1세트 승리

박상진 2025. 7. 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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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가 바론 교전 한 번으로 전세를 뒤집고 그대로 승리했다.

20분 연달아 킬을 얻은 DN이 아타칸을 노려 획득했고, BNK는 드래곤 3스택을 쌓았지만 후속 교전에서 DN이 승리하며 바론 사냥을 준비했다.

그러나 BNK가 바론 스틸에 성공한 후 교전까지 승리하며 전세를 바꿨다.

기세를 탄 BNK는 이후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모든 지표를 역전했고, 상대 넷을 잡고 본진으로 진격해 그대로 29분 넥서스를 파괴하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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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가 바론 교전 한 번으로 전세를 뒤집고 그대로 승리했다.

2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3라운드 DN 프릭스 대 BNK 피어엑스 경기 1세트 블루 진영 DN은 그웬-녹턴-오리아나-제리-룰루를, 레드 진영 BNK는 럼블-바이-탈리야-카이사-알리스타를 선택했다.

DN이 8분 선취점을 얻었고, BNK 역시 상대 탑을 잡고 추격 킬을 기록했다. 이후 서로 킬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BNK가 드래곤 2스택을 쌓은 반면, DN은 획득한 전령을 허무하게 날리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20분 연달아 킬을 얻은 DN이 아타칸을 노려 획득했고, BNK는 드래곤 3스택을 쌓았지만 후속 교전에서 DN이 승리하며 바론 사냥을 준비했다. 그러나 BNK가 바론 스틸에 성공한 후 교전까지 승리하며 전세를 바꿨다.

기세를 탄 BNK는 이후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모든 지표를 역전했고, 상대 넷을 잡고 본진으로 진격해 그대로 29분 넥서스를 파괴하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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