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광주시의회 예결특위, 34년 민주당 독식 체제 무너져
박현 2025. 7. 24. 17:38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AI가 설명하는 요약 및 포인트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45461
▶ 예산결산특위 위원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4년 만에 위원장 자리를 무소속과 국민의힘에 내주며 파장이 커졌어요. 광주시당은 즉각 진상조사에 착수했죠.
▶ 지역 정치권에선 “의석 독식에도 감투 싸움만 벌이다 자멸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특히 기록적 폭우 속에도 본회의를 지연하며 자리다툼을 벌인 모습은 비판을 자초했어요.
▶ 내부에서는 상임위 순번 무시, 각서 작성 논란, 비공개 졸속 투표 등 구태정치의 총집합이었다는 자성도 나옵니다. 결국 민주당 내 분열로 '위원장단 독점' 구도는 무너졌고요.
▶ 특히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무소속 의원이 위원장에 선출되면서 자격 논란까지 불거졌습니다. 시민 세금을 다루는 중책인데 "감투싸움하다 시민 신뢰까지 날렸다"는 쓴소리도 나왔어요.
✅ 포인트: 감투보다 중요한 건 시민! 무너진 신뢰, 어떻게 회복할지 이제부터가 진짜 시험대입니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Copyright © 무등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