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 윤계상 주연 ‘트라이’ OST 첫 주자..25일 ‘SURF’ 발매 [공식]

김채연 2025. 7. 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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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이 '트라이' OST 첫 주자로 발탁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OST Part.1 '기현 (몬스타엑스) - SURF'가 25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OST Part.1 '기현 (몬스타엑스) - SURF'는 2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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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몬스타엑스 기현이 ‘트라이’ OST 첫 주자로 발탁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OST Part.1 ‘기현 (몬스타엑스) - SURF’가 25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윤계상, 임세미, 김요한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예측불허 괴짜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로, 첫 방송 전부터 유쾌한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라이’ OST 첫 번째 음원 ‘SURF’는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청춘의 모습을 한여름 파도를 타는 장면에 빗대어 표현한 록 장르의 곡이다. 도입부부터 시원하게 몰아치는 기타와 청량한 신디사이저 사운드는 드넓은 바다 위를 질주하는 듯한 쾌감을 전하며, 기현의 시원하고 매력적인 보컬이 더해져 에너지 넘치는 무드를 완성했다. 파도 위를 달리는 청춘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담아낸 이 곡이, 듣는 이로 하여금 여름의 한가운데로 뛰어드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길 기대해 본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OST Part.1 ‘기현 (몬스타엑스) - SURF’는 2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cykim@osen.co.kr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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