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 컨테이너 운반선 2척 1564억원에 수주

임재섭 2025. 7. 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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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24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컨테이너 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총 82척(112억2000만달러)을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180억5000만달러)의 62.2%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5척, LNG 벙커링선 6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8척, 에탄 운반선 2척, 컨테이너선 50척, 탱커 11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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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24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컨테이너 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1564억원 규모로 HD현대미포에서 건조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총 82척(112억2000만달러)을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180억5000만달러)의 62.2%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5척, LNG 벙커링선 6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8척, 에탄 운반선 2척, 컨테이너선 50척, 탱커 11척이다.

HD한국조선해양이 지난달 16일 경남 창원에서 자체 개발한 윙세일(제품명 Hi-WING) 시제품의 육상 실증 시연회를 진행,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임재섭 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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