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김진우라고? 연쇄살인범 된 섬뜩한 얼굴 ‘커미션’

배효주 2025. 7. 2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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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김진우의 스크린 데뷔작 '커미션'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7월 16일 개봉한 영화 '커미션'(감독 신재민)은 웹툰 작가 지망생 '단경'이 다크웹에서 커미션으로 그린 그림으로 인해 살인사건의 공범자로 얽히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공개된 미공개 현장 스틸은 영화의 두 주연인 배우 김현수와 김진우가 영화 속 캐릭터로 완전히 몰입한 생생한 순간들을 엿볼 수 있어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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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커미션’ 현장 스틸
영화 ‘커미션’ 현장 스틸
영화 ‘커미션’ 현장 스틸
영화 ‘커미션’ 현장 스틸
영화 ‘커미션’ 현장 스틸
영화 ‘커미션’ 현장 스틸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위너 김진우의 스크린 데뷔작 '커미션'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7월 16일 개봉한 영화 '커미션'(감독 신재민)은 웹툰 작가 지망생 ‘단경’이 다크웹에서 커미션으로 그린 그림으로 인해 살인사건의 공범자로 얽히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공개된 미공개 현장 스틸은 영화의 두 주연인 배우 김현수와 김진우가 영화 속 캐릭터로 완전히 몰입한 생생한 순간들을 엿볼 수 있어 이목을 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배로나’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현수는 다크웹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그림을 인정해주는 존재를 만나 점차 파멸로 향하는 만년 웹툰 작가 지망생 ‘단경’ 역을 맡아 감정이 폭주하는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하는 그룹 위너의 멤버이자 배우 김진우는 다크웹을 통해 활동하는 정체불명의 인물 ‘한냐 군’으로 분해 연쇄 살인범이라는 강렬한 캐릭터로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현장에서 포착된 두 배우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촬영장의 분위기는 영화의 강렬한 스토리와 감정선을 더욱 실감나게 전달하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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