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더 스토리' 강호동, 무덤 탈출 성공?…첫 회부터 난리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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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면 한 방울이지만, 뭉치면 바다가 된다" 믿고 보는 예능 큰형님 강호동이 돌아왔다.
23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 1~2회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미스터리한 무대에서 멤버들이 탈출을 시도하는 모습이 펼쳐졌고, 이 가운데 강호동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다.
한편 '대탈출: 더 스토리' 3~4회는 오는 7월 30일 오후 8시 티빙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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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떨어지면 한 방울이지만, 뭉치면 바다가 된다" 믿고 보는 예능 큰형님 강호동이 돌아왔다.
23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 1~2회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미스터리한 무대에서 멤버들이 탈출을 시도하는 모습이 펼쳐졌고, 이 가운데 강호동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다.

강호동은 '대탈출' 시리즈의 터줏대감이자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다. 이번 시즌에서도 그는 특유의 침착함과 리더십으로 탈출의 중심에 섰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앞장서며 멤버들을 하나로 모았고, 낯선 세계관 속에서도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눈앞의 미션을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멤버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멘탈 조율사 역할까지 해낸 그는, 단순한 예능 출연자를 넘어 팀 전체의 구심점이 됐다. 특히 "떨어져 있으면 한 방울이지만, 뭉치면 바다다"라는 그의 외침은 단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1회부터 무덤 탈출이라는 강렬한 에피소드로 시작된 이번 시즌은 '스토리형 탈출 예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몰입도 높은 전개와 미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을 비롯한 멤버들은 더욱 탄탄해진 세계관 속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치며 한층 진화된 탈출 서사를 예고했다.
한편 '대탈출: 더 스토리' 3~4회는 오는 7월 30일 오후 8시 티빙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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