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亞 지주사 강제 매각?…공은 CJ로 [기업 백브리핑]

윤진섭 기자 2025. 7. 24. 17: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J CGV, 아시아 성장 축 잃을지 여부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MBK 파트너스 미래에셋증권, CJ CGV에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이 회사 핵심 자회사 지분 살지 말지 여부 알려달라고 통보했습니다.

만약 8월 1일까지 답이 없으면 제 3자에게 팔겠다는 거죠.

이 회사 CGI홀딩스인데,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극장 사업하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 실적 회복세 무섭습니다.

CJ CGV 매출 33%, 영업이익 절반이 CGI 홀딩스 몫입니다.

만약 MBK 미래에셋증권 요구 안 들어주면 CGV는 매출에 치명타 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성장축 잃게 됩니다.

CJ그룹이 어떤 판단을 할지 주목됩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