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동요 대회' 참가한 꼬마 시절 사진 공개

김원겸 기자 2025. 7. 24. 1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손태진이 유년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손태진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손태진과 전유진의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전유진과 듀엣을 이룬 손태진 새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 티저 사진에 어린 시절 손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제공|미스틱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손태진이 유년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손태진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은 손태진의 실제 어린 시절을 담은 사진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효(孝)'의 감정선을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풀어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손태진은 '동요 대회'에 참여한 듯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꼬마의 모습이다. 반짝이는 눈망울과 순수한 표정, 작고 귀여운 체구가 어우러져 유년 시절의 따뜻한 감성을 자아낸다. 여기에 "이제 내가 지킬게요"라는 손글씨 말풍선과 아기자기한 그래픽 요소는 정겨운 효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한다.

오는 29일 발매되는 '이제 내가 지킬게요'는 손태진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발라드곡으로, 부모를 향한 사랑과 존경을 진심 어린 목소리로 담아냈다. 손태진과 전유진 두 사람은 각각 아들과 딸의 시선으로 부모를 바라보며, 진정성 있는 보컬로 전 세대에 깊은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손태진과 전유진은 최근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 특집에 동반 출연, 신중현과 엽전들의 '미인'을 재해석한 무대로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는 가운데, 이번 듀엣곡 '이제 내가 지킬게요'를 통해 또 한 번 가족과 세대를 잇는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주목된다.

손태진과 전유진의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