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장관 세종보 방문···4대강 재자연화 연속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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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들은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세종보를 찾아 4대강 재자연화 정책에 대한 소신을 밝힌 것과 관련해 "4대강을 본래의 강으로 회복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는 세종보의 재가동을 추진했고, 14개의 신규댐과 대규모 하천 준설을 시작했다. 명백한 물 정책의 퇴행이었다"며 "우리는 세종보의 재가동 중단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문재인 정부가 완수하지 못한 4대강 재자연화의 연속 추진이며 우리 강 자연성 회복 기조의 물정책 정상화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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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들은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세종보를 찾아 4대강 재자연화 정책에 대한 소신을 밝힌 것과 관련해 "4대강을 본래의 강으로 회복시켜달라"고 요구했다.
보철거를 위한 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은 24일 논평을 통해 "김 장관이 세종보 농성장을 찾아 '4대강 재자연화는 국민들과 한 약속'이라고 말한 것은 현장에서 소통하는 모습을 보인 것인 만큼 고무적"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는 세종보의 재가동을 추진했고, 14개의 신규댐과 대규모 하천 준설을 시작했다. 명백한 물 정책의 퇴행이었다"며 "우리는 세종보의 재가동 중단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문재인 정부가 완수하지 못한 4대강 재자연화의 연속 추진이며 우리 강 자연성 회복 기조의 물정책 정상화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환경 운동가들은 세종보 상류에서 4대강 재자연화와 물정책 정상화를 요구하면서 451일째 천막 농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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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정세영 기자 lotra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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