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용, 출산 위해 ‘뉴스룸’ 하차…8월 1일까지 진행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7. 24. 16: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민용 앵커가 출산 준비를 위해 '뉴스룸'에서 하차한다.
JTBC 측은 24일 "한민용 앵커가 8월 1일까지 '뉴스룸'을 진행하며 8월 4일부터는 오대영, 이수진 앵커가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2021년 JTBC 동료 김민관 기자와 결혼한 한민용 앵커는 지난 달 임신 사실을 밝혔다.
한민용 앵커는 JTBC 역대 최장수 주말 앵커이자 역대 최초 평일 여성 메인 앵커, 최연소 앵커 타이틀을 갖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민용 앵커가 출산 준비를 위해 ‘뉴스룸’에서 하차한다.
JTBC 측은 24일 “한민용 앵커가 8월 1일까지 ‘뉴스룸’을 진행하며 8월 4일부터는 오대영, 이수진 앵커가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2021년 JTBC 동료 김민관 기자와 결혼한 한민용 앵커는 지난 달 임신 사실을 밝혔다.
당시 그는 SNS를 통해 “여전히 우리나라에선 배 부른 앵커가 낯선 존재인 것도 같다. 사실 저도 점점 변하는 제 모습이 좀 낯설고 어색하다”라며 “시청자분들도 그러실까 조금 걱정도 된다. 부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길 바라겠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한민용 앵커는 JTBC 역대 최장수 주말 앵커이자 역대 최초 평일 여성 메인 앵커, 최연소 앵커 타이틀을 갖고 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하이브 본사 압수수색...정진수 CLO “염려 말라” 당부[종합]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화 ‘추적’ 김원 선임 연구위원 - 스타투데이
- [포토] 이승준 교수,‘추적’을 만나다 - 스타투데이
- [포토]박칼린, 강렬한 퍼포먼스 - 스타투데이
- [포토]박칼린, 믿고 보는 브로드웨이 42번가 - 스타투데이
- [포토] 최승호 감독, 집념으로 MB 추적 - 스타투데이
- [포토]최유정, 신나는 탭댄스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화 ‘추적’의 최승호 감독 - 스타투데이
- [포토]최유정, 페기소여의 화려한 데뷔 - 스타투데이
- [포토] 영화 ‘추적’의 장광연 프로듀서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