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출생아 수 11개월째 증가…붐비는 수원 베이비페어
전광현 기자 2025. 7. 24. 16:46
올해 1~5월 누계 출생아 수는 10만 6048명을 기록…
지난해 7월부터 11개월 연속 늘면서 본격적인 출산 회복 흐름을 보여
▲ 출생아 수가 11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며 출산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출산 육아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 출생아 수가 11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며 출산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출산 육아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지난해 7월부터 11개월 연속 늘면서 본격적인 출산 회복 흐름을 보여
출생아 수가 11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며 출산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출산 육아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5월 전국 출생아 수는 총 2만 309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8% 증가했고, 2011년 5월(5.4%) 이후 14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광현 기자 maggie@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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