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오은영 솔루션 받은 이지현 子, 수학 천재 근황 “남다른 뇌, 부모 참견하면 망가져”

이슬기 2025. 7. 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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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이 아들 근황을 전했다.

7월 23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쥬얼리 이지현이 두 번 이혼 끝에 방송 대신 선택한 제2의 인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지난 2022년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이지현의 둘째 아들 근황을 물었다.

이지현은 JTBC '내가 키운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ADHD를 앓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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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소셜미디어
채널 ‘A급 장영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지현이 아들 근황을 전했다.

7월 23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쥬얼리 이지현이 두 번 이혼 끝에 방송 대신 선택한 제2의 인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지난 2022년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이지현의 둘째 아들 근황을 물었다.

이에 이지현은 이지현은 “너무 잘 지낸다”며 “학부모 상담에 가면 선생님들이 ‘도대체 이 아이가 왜 거기(금쪽같은 내 새끼)에 나온거냐’고 한다”고 근황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지현은 수학 영재 소문에 대해 묻자, “말하는 게 조금 조심스럽긴한데 남다른 뇌를 가졌다”며 “자식은 손 댈수록 망가지는 것 같아서 푸시를 안 한다. 머리가 굉장히 좋지만 압박하면 도망가는 스타일. 한번 집중하면 무서울 정도로 집중한다. 너무 잘 지내고, 천재성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지현은 "하루 스케줄을 친구로 시작해서 친구로 끝낸다. 우리 집은 항상 키즈카페다"라며 아들의 친화력에 대해 뿌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두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다. 이지현은 JTBC '내가 키운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ADHD를 앓는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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