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미초바, 첫 영화 대사 통편집에 못 참고 폭풍 눈물 “말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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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주전쟁'에서 대사 통편집을 당한 스테파니 미초바가 실망해 눈물을 흘렸다.
앞서 스테파니 미초바는 영화 '소주전쟁'에 참여했다.
해당 영상에서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와 함께 '소주전쟁' 시사회가 진행되는 영화관으로 향하면서 "극장에서 내 얼굴 보는 건 처음"이라며 떨려했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 스테파니 미초바는 "편집됐어. 말도 안 돼"라며 실망했고, 빈지노는 "잘했다"라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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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영화 '소주전쟁'에서 대사 통편집을 당한 스테파니 미초바가 실망해 눈물을 흘렸다.
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미초바는 7월 23일 개인 채널을 통해 올린 영상에서 폭풍 눈물을 흘려 호기심을 자아냈다.
앞서 스테파니 미초바는 영화 '소주전쟁'에 참여했다. 이번이 첫 오디션에다, 대사도 한 줄 밖에 없지만 열심히 준비했다고.
해당 영상에서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와 함께 '소주전쟁' 시사회가 진행되는 영화관으로 향하면서 "극장에서 내 얼굴 보는 건 처음"이라며 떨려했다. 그러면서 "내가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라며 감격했다.
이에 빈지노는 "독일 시골에서 살 때 한국에서 영화를 찍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지"라고 했고, 스테파니 미초바는 "늘 응원해줘서 고맙다"면서 울컥했다.
이어 영화관에 도착한 그는 빈지노와 함께 설레는 마음을 품고 '소주전쟁'을 관람했다. 그러나 결과는 좋지 않았다. 얼굴은 나왔지만, 단 한 줄 있었던 대사는 편집됐다고.
영화 상영이 끝난 후, 스테파니 미초바는 "편집됐어. 말도 안 돼"라며 실망했고, 빈지노는 "잘했다"라며 격려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신경 많이 썼고, 열심히 했다"면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러나 빈지노는 계속해서 "스크린에 나올 때 정말 예뻤다"면서 스테파니 미초바를 위로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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