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통상협의 취소' 속 조현 외교장관 내주 방미할 듯
김수영 기자 2025. 7. 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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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취임한 조현 외교부 장관이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해 루비오 국무장관과 만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미는 조 장관의 방미 계획을 조율 중으로, 다음 주 워싱턴에서 한미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에 의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한미 재무·통상 수장의 '2+2 통상 협의'가 미국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긴급한 일정으로 돌연 취소된 가운데, 조 장관의 방미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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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 외교부 장관
지난 21일 취임한 조현 외교부 장관이 다음 주 미국을 방문해 루비오 국무장관과 만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미는 조 장관의 방미 계획을 조율 중으로, 다음 주 워싱턴에서 한미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에 의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세협상이 한미 간 최대 현안으로 국방비 인상 등 안보 관련 협의도 함께 논의되고 있어, 관세협상 시한인 8월 1일 이전에 만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회담에선 한미 정상회담 개최 시기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한미 재무·통상 수장의 '2+2 통상 협의'가 미국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긴급한 일정으로 돌연 취소된 가운데, 조 장관의 방미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김수영 기자 sw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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