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박칼린, 박건형 '줄리안 마쉬의 카리스마'

곽경훈 기자 2025. 7. 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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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24일 오후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브로드웨이42번가' 프레스콜에서 줄리안 마쉬 역의 박칼린(왼쪽)과 박건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아메리칸 드림’을 담아낸 전형적인 쇼 뮤지컬. 시골 출신의 페기 소여가 재기를 꿈꾸는 연출가 마쉬와 만나 무대에 서게 되는 줄거리는 친숙한 얘기. 무명의 코러스 걸이던 페기는 배우 도로시의 부상으로 대신 주연을 맡으며 마침내 스타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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