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집중호우 피해 토마토 농가 찾아 복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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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은 조병옥 군수가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 활동을 벌였다고 24일 밝혔다.
조 군수는 이날 복구작업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원남면 문암리 호우피해 현장을 찾았다.
조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복구작업에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하다"며 "주민 불편 사항이 없게 신속한 피해 복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원남면에는 지난 16~17일 이틀간 245㎜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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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조병옥 군수가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 활동을 벌였다고 24일 밝혔다.
조 군수는 이날 복구작업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원남면 문암리 호우피해 현장을 찾았다.
복구작업에는 음성군 공무원, 자치봉사회, 적십자봉사회, 원남면 새마을회, 시장 상인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침수 피해가 난 토마토 재배 농가의 과수를 걷어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음성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조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복구작업에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하다"며 "주민 불편 사항이 없게 신속한 피해 복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 원남면에는 지난 16~17일 이틀간 245㎜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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