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된 주시은 “전 앵커도 훌륭하지만‥90년대생 젊은 패기로”(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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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가 '8뉴스' 메인 앵커가 된 후의 포부를 밝혔다.
7월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8뉴스'의 신임 앵커, 사공성근 기자와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사공성근이 90년생, 주시은이 92년생이라는 점.
그러자 사공성근은 "대한민국 방송사 상 90년대생 앵커 두 명이 뉴스를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며 "제가 10살 더 많았을 때 진행하면 어떨까? 나이를 지우고 진행하려고 한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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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8뉴스' 메인 앵커가 된 후의 포부를 밝혔다.
7월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8뉴스’의 신임 앵커, 사공성근 기자와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사공성근이 90년생, 주시은이 92년생이라는 점. 이에 DJ 김태균은 "90년대생 앵커가 뉴스를 진행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부담이 느껴지지 않나"라 물었다.
그러자 사공성근은 "대한민국 방송사 상 90년대생 앵커 두 명이 뉴스를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며 "제가 10살 더 많았을 때 진행하면 어떨까? 나이를 지우고 진행하려고 한다"라 말했다.
또 주시은은 "전 앵커분들도 훌륭하시지만, 젊은 패기로 씩씩하게 하려고 한다"고 귀띔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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