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된 주시은 “전 앵커도 훌륭하지만‥90년대생 젊은 패기로”(컬투쇼)

배효주 2025. 7. 24. 1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시은 아나운서가 '8뉴스' 메인 앵커가 된 후의 포부를 밝혔다.

7월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8뉴스'의 신임 앵커, 사공성근 기자와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사공성근이 90년생, 주시은이 92년생이라는 점.

그러자 사공성근은 "대한민국 방송사 상 90년대생 앵커 두 명이 뉴스를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며 "제가 10살 더 많았을 때 진행하면 어떨까? 나이를 지우고 진행하려고 한다"라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시은 아나운서(뉴스엔DB)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8뉴스' 메인 앵커가 된 후의 포부를 밝혔다.

7월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8뉴스’의 신임 앵커, 사공성근 기자와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사공성근이 90년생, 주시은이 92년생이라는 점. 이에 DJ 김태균은 "90년대생 앵커가 뉴스를 진행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며 "부담이 느껴지지 않나"라 물었다.

그러자 사공성근은 "대한민국 방송사 상 90년대생 앵커 두 명이 뉴스를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며 "제가 10살 더 많았을 때 진행하면 어떨까? 나이를 지우고 진행하려고 한다"라 말했다.

또 주시은은 "전 앵커분들도 훌륭하시지만, 젊은 패기로 씩씩하게 하려고 한다"고 귀띔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