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도 놀랄 공항 턱시도…이광수·도경수 질색한 '예의 끝판왕'

이유나 2025. 7. 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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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가 공항에서 포착됐다.

이는 최근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이하 '콩콩팥팥') 시즌2 촬영차 멕시코로 출국하는 모습이 현장에서 잡힌 것.

공항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우빈 시상식에서 끌려온거 아니냐" "시청자 예의의 끝판왕" "혼자 저러고 있는게 더 웃김" "콩콩팥팥 시즌2도 기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우빈 도경수 이광수가 다시 뭉친 '콩콩팥팥' 시즌2는 오는 10월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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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커뮤니티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김우빈·이광수·도경수 공항 포착...극과 극 패션 무슨 일?

배우 김우빈 이광수 도경수가 공항에서 포착됐다.

이는 최근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이하 '콩콩팥팥') 시즌2 촬영차 멕시코로 출국하는 모습이 현장에서 잡힌 것.

티셔츠에 편안한 바지를 입은 이광수 도경수와 달리 김우빈은 혼자 화이트 턱시도를 갖춰 입어 눈길을 끌었다.

평소 김우빈은 '콩콩팥팥' 촬영차 농촌으로 일하러 갈 때도 "시청자에 대한 예의로 샵을 다녀왔다"며 깔끔한 의상과 풀메이크업을 준비한 출연자. 때문에 이날 멕시코 촬영에도 시청자에 대한 예의의 결정판을 보여준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콩콩팥팥' 제작진에 따르면 시즌2 팀은 이날 오전 서울 논현동 에그이즈커밍 사옥에서 모인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최종 목적지는 멕시코로, 멕시코시티와 칸쿤 등을 거쳐 이달 말 귀국할 예정이다.

이번 촬영은 지난 2월 방영된 스핀오프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에서 이광수와 도경수가 수행한 '특약 미션' 때문이다. 당시 나영석 PD는 "200인분 이상 식사를 제공하고, 140kg 평창 감자를 모두 소진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고, 이를 성공해 그 보상으로 시즌2는 해외 촬영권을 얻었다.

이번 시즌에는 김기방이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다.

공항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우빈 시상식에서 끌려온거 아니냐" "시청자 예의의 끝판왕" "혼자 저러고 있는게 더 웃김" "콩콩팥팥 시즌2도 기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우빈 도경수 이광수가 다시 뭉친 '콩콩팥팥' 시즌2는 오는 10월 공개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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