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양산과 손 선풍기는 필수 [정동길 옆 사진관]

문재원 기자 2025. 7. 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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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낮 기온이 34도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들이 양산을 쓴 채 햇살을 피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4도, 대전 35도, 강릉 34도, 광주·대구 36도, 부산·제주 32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주말에는 기온이 38도까지 치솟아 폭염이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위험이 크니 외출과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특히 영유아와 노약자, 임산부 등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서울의 한낮 기온이 34도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4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들이 손풍기를 들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재원 기자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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