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최고 인기' 신유빈, 스타랭킹 女 스포츠 4주 연속 1위 질주! 3위 박정아 NEW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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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여제' 신유빈(21·대한항공)이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여자 스포츠 선수로 또 뽑혔다.
신유빈은 스타뉴스가 지난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4차 투표에서 635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5차 투표는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3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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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은 스타뉴스가 지난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4차 투표에서 635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신유빈은 4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여자프로배구 베테랑 김희진(34·현대건설)이 3203표로 2위에 올랐다.
또 여자프로배구 스타 박정아(32·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가 2471표를 획득, 새롭게 3위에 진입했으며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2351표로 4위에 자리했다. 5위는 258표의 여자배구 베테랑 양효진(36·현대건설)이었다.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여자 선수 후보로는 신유빈(탁구) 안세영(배드민턴) 김희진 이다현 박정아 강소휘 양효진(이상 배구) 김단비 신지현 강이슬 신이슬(이상 농구) 윤이나 고진영 박성현 박현경(이상 골프) 등 15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5차 투표는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3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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