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초청 특강

김인유 2025. 7. 24. 1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안양시는 24일 경찰청 1호 프로파일링 마스터(범죄행동분석관)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2025년 안양시민학당 강좌' 특강을 열었다.

권 교수는 '프로파일링과 마음치유, 소통의 심리학'을 주제로 인간 심리의 이해와 치유, 공감에 관해 이야기했다.

권일용 교수는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로서 연쇄살인 등 이상 동기 범죄 전문가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를 맡아 국내 범죄심리학의 명사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안양시는 24일 경찰청 1호 프로파일링 마스터(범죄행동분석관)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2025년 안양시민학당 강좌' 특강을 열었다.

안양시청에서 특강하는 권일용 교수 [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권 교수는 '프로파일링과 마음치유, 소통의 심리학'을 주제로 인간 심리의 이해와 치유, 공감에 관해 이야기했다.

권일용 교수는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로서 연쇄살인 등 이상 동기 범죄 전문가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를 맡아 국내 범죄심리학의 명사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특강에는 700석 좌석이 모두 차고 계단에도 앉을 정도로 많은 시민이 몰렸다.

hedgeho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