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이 실탄 44발 빼돌려…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렸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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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실탄을 빼돌려 보관해오다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현직 경찰관이 폐기물업체 직원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지난 23일 폐기물업체 직원이 쓰레기를 정리하던 중 실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CCTV 영상을 확인해 현직 경찰인 A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언제, 어디서, 왜 실탄을 빼돌렸는지와 빼돌린 실탄이 더 있는지, 빼돌린 이유 등에 대해서는 수사가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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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실탄을 빼돌려 보관해오다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현직 경찰관이 폐기물업체 직원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기 이천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4/newsy/20250724160035882fxds.jpg)
경기 이천경찰서는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그간 몰래 빼돌린 38구경 권총 실탄 등 총 44발의 실탄을 이천의 한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린 혐의를 받습니다.
지난 23일 폐기물업체 직원이 쓰레기를 정리하던 중 실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CCTV 영상을 확인해 현직 경찰인 A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언제, 어디서, 왜 실탄을 빼돌렸는지와 빼돌린 실탄이 더 있는지, 빼돌린 이유 등에 대해서는 수사가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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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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