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가요계 독보적 미모 “전성기 라이벌? 배우 정윤희” (2시만세)

장예솔 2025. 7. 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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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은이가 라이벌로 배우 정윤희를 꼽았다.

7월 24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혜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혜은이는 지난 1979년 '당신은 모르실거야'로 데뷔해 '제3한강교', '당신만을 사랑해', '진짜진짜 좋아해', '감수광' 등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혜은이는 "예진이는 한참 아래다. 제가 왕성하게 활동할 때는 정윤희 씨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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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혜은이, 박영진, 박준형 (사진=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혜은이가 라이벌로 배우 정윤희를 꼽았다.

7월 24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혜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혜은이는 지난 1979년 '당신은 모르실거야'로 데뷔해 '제3한강교', '당신만을 사랑해', '진짜진짜 좋아해', '감수광' 등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이날 '제3한강교'를 라이브로 선보인 혜은이는 "이 노래 전에는 발라드만 불렀다. 디스코라는 리듬이 처음 들어왔을 때라 댄스곡이라고 했는데 주위에서 '잘 안 어울릴거야'라고 하더라. 근데 빅히트를 쳤다"고 털어놨다.

박준형은 "너무 독보적이라 가수 중에는 라이벌이 없었다"면서 "전체 연예인 중에 미모로 따졌을 때는 임예진 누나가 라이벌 아니었냐"고 물었다. 혜은이는 "예진이는 한참 아래다. 제가 왕성하게 활동할 때는 정윤희 씨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은이는 지난 3월 데뷔 50주년 기념 신곡 '물비늘'을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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