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공공주택 건설사업관리 용역 심사 기준 개정
박찬수 기자 2025. 7. 24. 15:47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조달청은 24일 정부대전청사 내 공공주택 심사마당에서 건설사업관리(CM)용역 관련 협회와 주요 업체의 입찰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주택 CM용역 심사 관련 규정 개정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CM용역 종심제 및 PQ 기준 개정안은 정성평가 비중 축소, 기술인 심층면접 도입, 부실(주요벌점처분) 사업의 수행실적 제외, 불명확한 규정 및 기타 용어 정비 등 총 18개의 주요 내용으로 구성됐다.
조달청은 9월 1일 입찰공고 건부터 적용되는 바뀐 기준에 대해 입찰자가 인지하지 못하여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권혁재 시설사업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공공주택 CM용역 심사기준 개정안에 대해 충분히 업계의 이해를 구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이었다”라며 “본격적으로 시행하기 전까지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cs42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첫 손주인데…친정은 조리원비·용돈까지, 시댁은 '모른 척' 서운"
- 장윤정 모친 논란 후…도경완, 유튜브 통해 "지쳐 보인다면 격려 부탁"
- 5년 만에 결혼 연락, 광주서 왔는데…"서울 축의금 20만원이 예의" 불쾌
- "결혼식 와달라는 전 여친, 한부모 가정서 자란 '아픈 손가락'…갈까요?"
- "결혼이 참 쉬웠어요" 무려 14번…돈 받고 잠적, 도박에 탕진한 30대 여성
- 장인 살해 뒤 "입원하셨다" 거짓말…카드 훔쳐 펑펑 쓴 패륜 사위
- 둘째 출산 안영미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산후조리원 '랍스터 식단' 깜짝
- '임하룡쇼' 방은희 "母 돌아가신 지 이틀 만에 발견…유품 정리 못하겠더라"
- 다 동결인데 "연봉 올랐다" 했더니…박탈감 줬다며 '직장 내 괴롭힘' 신고
- "우리 고양이도 어엿한 공항직원"…'쥐잡이 소장' 직함에 전용 숙소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