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시군의회 의장들 "인구소멸지역 지역화폐 사용처 제한 풀어야"

김아연 2025. 7. 2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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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인구소멸지역의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북 시군의회 의장들은 "정부가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매장을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제외하고 있다"며, "상권이 협소한 인구소멸지역에서는 주요 대형 매장이 제외돼 정책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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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인구소멸지역의 지역화폐 사용처 확대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북 시군의회 의장들은 "정부가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매장을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제외하고 있다"며, "상권이 협소한 인구소멸지역에서는 주요 대형 매장이 제외돼 정책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구소멸지역에서는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사업장에서도 지역화폐를 쓸 수 있도록 하는 등 지방자치단체에 더 많은 자율권과 재량권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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