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용서할 수 없는 행위" 외국인 노동자 괴롭힘 영상 지적하더니…"전 부처 실태 보고해" 지시한 이재명 대통령
정경윤 기자 2025. 7. 24. 15:33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지게차에 매달아 괴롭힌 사건을 지적하며 "용서할 수 없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구성 : 정경윤 / 영상취재 : 이병주 / 영상편집 : 이승희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를 만나면 모두 사라진다' 괴담의 진실은?…'꼬꼬무', 강화도 연쇄 실종사건 조명
- 이 대통령, '이주노동자 지게차 결박'에 "야만적 인권침해 엄단"
- 중국서 '이별통보 미성년 여친 살해죄'로 남성 연예인 사형 집행
- '아들 살해' 가해자 집 가보니 '섬뜩'…'타이머' 설치돼 있었다
- "죽을 것 같아요" 간신히 매달린 부부…목숨 건 구조
- '가짜 지디' 소동에 '아수라장'…지디와 '똑닮은' 모습 보니
- "1만 5천 원 삼겹살이…" 결국 울릉군수 '입장문'
- "김치 좀 그만" 시어머니에 '곰팡이 사진'…갑론을박
- 일렬로 서더니 "아아악"…냅다 고함 지르는 사람들 정체
-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데…중국 전역 '초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