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저작권박물관, '디즈니 100주년 특별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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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립저작권박물관은 오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상 특별전시 '이야기_상상하는 대로'와 연계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박물관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정기 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달에도 특별전시와 연계한 체험행사 '박물관에 놀러온 상상 속 친구들' 시즌 2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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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립저작권박물관은 오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영상 특별전시 '이야기_상상하는 대로'와 연계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문화행사는 홍익대학교와 '월트디즈니(Disney) 컴퍼니 코리아'가 협력해 제작한 영상을 관람하고, 작품 속 주요 소재를 활용해 여름맞이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토끼들이 달걀을 장식하는 장면에서 착안해 나만의 달걀 모양 부채를 꾸며보는 체험과 2024년 1월 1일 저작권이 만료된 '증기선 윌리' 속 미키마우스를 활용해 해변용 가방을 만들어보는 활동이 마련돼 있다.
체험 재료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평일은 30명, 주말은 1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특별전시는 하루 6회 운영된다. 상설전시에 대한 도슨트 해설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 또는 박물관운영실(055-792-0330~033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물관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정기 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달에도 특별전시와 연계한 체험행사 '박물관에 놀러온 상상 속 친구들' 시즌 2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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