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시어머니 4인방, 교복 입고 ‘아형’ 출석 완료” [O! STAR]

박준형 2025. 7. 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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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시어머니 캐릭터'들이 예능에 떴다.

드라마에서 날카로운 시어머니 캐릭터로 활약해온 이들은 평균 6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포토타임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단정한 머리와 셔츠, 머리핀까지 완벽하게 갖춘 네 사람은 순식간에 '깜찍이 4인방'으로 변신, 현장 스태프들과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진지하고 강렬했던 '시어머니 이미지'를 내려놓고, 장난기 가득한 눈빛과 천진난만한 포즈를 선보인 이들은 평소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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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양, 박준형 기자]대한민국 대표 ‘시어머니 캐릭터’들이 예능에 떴다. 그것도 교복을 입고!

24일, 경기 고양시 JTBC 일산 스튜디오에서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의 ‘국민 시어머니 특집’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서권순, 박준금, 문희경, 오민애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드라마에서 날카로운 시어머니 캐릭터로 활약해온 이들은 평균 6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포토타임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단정한 머리와 셔츠, 머리핀까지 완벽하게 갖춘 네 사람은 순식간에 ‘깜찍이 4인방’으로 변신, 현장 스태프들과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진지하고 강렬했던 ‘시어머니 이미지’를 내려놓고, 장난기 가득한 눈빛과 천진난만한 포즈를 선보인 이들은 평소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5.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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