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모래사장 모티브' 롯데, 혹서기 팬들 위한 사직야구장 더위 쉼터 조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가 혹서기를 대비해 기존 1루측에 에어 바운스 존 대신 관중 쉼터를 설치했다.
롯데는 "7월 25일 하반기 홈경기를 앞두고 기존 사직야구장 1루측 에어바운스존 위치에 관중 쉼터를 새롭게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직야구장 관중 쉼터는 부산의 상징인 바닷가 모래사장을 모티브로 한 바닥과 나무 질감을 살린 프레임으로 디자인됐고 베이지 색상을 활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7월 25일 하반기 홈경기를 앞두고 기존 사직야구장 1루측 에어바운스존 위치에 관중 쉼터를 새롭게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온열질환자 관리가 필요해졌다. 부산시와 함께 폭염 대비 안전대책을 수립해 사직야구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의 관람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직야구장 관중 쉼터는 부산의 상징인 바닷가 모래사장을 모티브로 한 바닥과 나무 질감을 살린 프레임으로 디자인됐고 베이지 색상을 활용했다. 전동 차양막, 야외용 냉방 기구, LED 조명 등 야외 환경을 고려해 방염, 방수가 우수한 소재로 날씨 및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롯데는 추가 더위 쉼터 조성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혹서기 온열질환자 예방을 위한 구장 더위 쉼터 운영'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하반기 중 그늘막 더위 쉼터 3개소 운영 및 관중을 대상으로 쿨링 용품을 배포한다.
한편, 롯데 구단은 "사직야구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힘쓰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8살' 韓 여자축구 미래, 3년 재계약→곧바로 유럽 진출 | 스타뉴스
- '학폭 논란 쌍둥이' 결국 다 돌아왔다, 언니도 日 깜짝 복귀 | 스타뉴스
- 인기 BJ 송하나, 과감한 원피스 자태 '아슬아슬' 매력 철철 | 스타뉴스
- '韓 최초 대만 진출' 치어, 야구장서 화끈 의상 '반응 폭발' | 스타뉴스
- 진수화 치어리더, 초미니 비키니에 "섹시해요" 팬들 감탄 | 스타뉴스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또 잠적' 장동주, 은퇴 선언 후 연락두절..소속사도 "몰랐다" | 스타뉴스
- 송지효, 母 최초 공개..눈만 봐도 '모전여전' 비주얼 | 스타뉴스
- 화마에 갇힌 변우석..아이유, 남편 살리기 위한 사투 [21세기 대군부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