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감량 혜은이, 몰라보게 홀쭉 “나이 드니 먹는 양 줄어” (2시만세)

장예솔 2025. 7. 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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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은이가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7월 24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혜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은 두 달 만에 8kg을 감량한 혜은이를 향해 "'이 누나가 다이어트를 강하게 하고 계시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살이 많이 빠지셨다.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시냐"고 물었다.

혜은이는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고 나이가 드니까 먹는 양이 줄어들더라. 소화 기능도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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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혜은이가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7월 24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혜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준형은 두 달 만에 8kg을 감량한 혜은이를 향해 "'이 누나가 다이어트를 강하게 하고 계시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살이 많이 빠지셨다.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시냐"고 물었다.

혜은이는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고 나이가 드니까 먹는 양이 줄어들더라. 소화 기능도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혜은이는 지난 3월 데뷔 50주년 기념 신곡 '물비늘'을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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