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려요'…26일 물총놀이도 하는 울산 야외마당 콘서트

장영은 2025. 7. 2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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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문화재단은 26일 오후 7시 30분 온양문화복지센터 야외마당에서 '야외마당 콘서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공연은 무더위를 식혀줄 물총놀이와 함께 디제잉과 라이브 보컬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댄스파티'를 주제로 기획됐다.

공연 후에는 관객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물총놀이 이벤트가 신나는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콘서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신나는 여름밤을 보내며, 일상에서 문화로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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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야외마당 콘서트' [울주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26일 오후 7시 30분 온양문화복지센터 야외마당에서 '야외마당 콘서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공연은 무더위를 식혀줄 물총놀이와 함께 디제잉과 라이브 보컬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댄스파티'를 주제로 기획됐다.

신나는 디스코부터 대중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팝송,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가 펼쳐진다.

출연진으로는 '같이 놀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걸그룹 브랜뉴걸과, 가수 이하실, 이종민, DJ 이준석으로 구성된 팀 'H2J CREW'가 참여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서울주문화센터 야외마당 콘서트 [울주문화재단 제공]

공연 후에는 관객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물총놀이 이벤트가 신나는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미리 나눠준 물총 또는 개인 물총을 활용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여름철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객은 돗자리존과 의자존 중 원하는 좌석 형태를 선택해 관람할 수 있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콘서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신나는 여름밤을 보내며, 일상에서 문화로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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