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50여 명 탑승한 여객기 연락 두절
김경희 기자 2025. 7. 24. 15:12

▲ 안가라 항공
러시아 동부 아무르주에서 약 50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연락이 두절됐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안가라 항공 소속 An-24 기종 여객기가 극동 지역 하바롭스크에서 블라고베시첸스크를 지나 틴다로 가던 중 종착지 인근에서 연락이 끊겼습니다.
해당 항공기에는 승객 40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안가라항공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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