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하루, 드디어 만났다…박수홍 “슈돌 데뷔 축하해♥”[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7. 24. 15: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수홍 SNS 캡처



박수홍이 딸 재이와 심형탁 아들 하루의 투샷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하루야 슈돌 데뷔를 축하해. 잘생겨서 최고야”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이는 하루와 서로 손을 맞잡으며 교감하는 하면 소파 위에 나란히 앉는 등 친목을 도모하는 모습이다. 특히 재이가 하루를 향해 얼굴을 돌리면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하루 역시 재이가 편한지 환한 미소로 응대했다.

박수홍 SNS 캡처



박수홍 SNS 캡처



앞서 지난 23일(수) 방송된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583회는 ‘하루하루 더 사랑해’ 편으로 심형탁-하루 부자가 첫 출격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황색 손오공 도복을 입고 심오공으로 변신한 하루의 모습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하루는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비주얼과 순둥한 미소를 뽐내며 비주얼 천재의 활약을 알렸다.

방송 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심형탁 하루 부자 일상 너무 재밌어”, “하루 정말 국보급 미소네요”, “진정한 아기천사 심하루 너무 이뻐요”, “하루 보니 아기 하나 더 낳고 싶어지네” 등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